홈 › 상담 안내

CONSULTATION

성추행합의금 상담 안내

성추행합의금 상담 안내 — 전화·방문·온라인(화상) 상담 전에 받은 서류를 도착 순서로 적은 목록, 손해 항목표와 진료비 영수증, 합의 연락이 처음 온 날과 경로를 챙겨 두면 좋습니다.

PREPARE

성추행합의금 상담 전에 챙길 것

  • 수사기관 서류에 적힌 죄명과 적용 법조
  • 이번 금액으로 정리되는 손해 항목의 목록
  • 공탁 공고에 나온 공탁번호와 공탁소
  • 공소청 검사의 처분 통지서와 불기소 이유 청구 여부
성추행합의금 체크리스트 →

성추행합의금 상담 방식 — 공식 안내

MORE

상담 전에 정리해 둘 것

  1. 지금까지 받은 서류를 도착한 순서대로 한 장에 적습니다. 출석요구, 송치 안내, 공소청 처분 통지, 공소장 부본처럼 이름과 날짜만 나열해도 사건이 어느 문턱에 와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2. 성추행 뒤 생긴 손해를 항목별로 나눈 표를 만듭니다. 이미 낸 진료비와 상담비, 앞으로 이어질 치료, 일을 쉰 날처럼 칸을 나누고 칸마다 영수증이나 진단서를 붙여 둡니다.
  3. 합의 이야기가 처음 나온 날과 그 경로를 씁니다. 누가 어느 수단으로 먼저 연락했는지, 그 뒤 몇 번 더 연락이 왔는지를 날짜와 함께 남기면 압박이 있었는지도 함께 드러납니다.
  4. 받아들일 수 있는 조건과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을 두 줄로 갈라 적습니다. 돈 말고도 연락하지 않기, 같은 공간을 피하기처럼 행동에 관한 조건을 따로 떼어 둡니다.
  5. 이미 진행된 금전 절차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상대방의 공탁 공고를 본 적이 있는지, 형사 법정에 배상을 신청했거나 민사 소장을 낸 적이 있는지를 표시해 둡니다.
MORE

상담에서 함께 짚는 질문

이번 금액으로 끝나는 청구는 어디까지인가

위자료와 치료비, 앞으로 생길 진료비 가운데 무엇이 이번 합의로 정리되고 무엇이 남는지 문안의 문장 단위로 확인합니다. 서명한 뒤에는 내준 권리가 사라지므로 빠진 항목이 없는지 손해 항목표와 한 줄씩 맞대어 봅니다.

문안의 사건 표시가 수사 서류와 같은가

강제추행인지 공중밀집장소추행인지에 따라 사건 표시가 달라지므로, 적용 법조와 사건번호가 받은 서류와 일치하는지 대조합니다. 피해자를 가리키는 표현이 공소장 표기와 다르면 나중에 같은 사건인지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급이 늦어지면 어떤 문장이 기댈 곳이 되는가

나눠 받는 방식이라면 기한을 넘겼을 때 남은 금액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지, 해제할 수 있는 조건이 적혀 있는지를 봅니다. 지급일과 계좌, 확인 방법까지 문장으로 박혀 있어야 이행 여부를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공탁이 있었다면 재판부에 무엇을 말할까

공탁금을 받을지와 처벌에 관한 생각을 따로 밝힐 수 있도록, 판결 전 의견 청취 때 쓸 메모를 두 갈래로 나눠 준비합니다.

형사 법정 배상과 민사소송 가운데 어느 쪽인가

두 길을 동시에 쓸 수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변론 종결 시점과 민사 시효를 함께 놓고 어느 창구로 갈지 정합니다. 피해자 이름과 주소가 기록에 드러나지 않았다면 형사 법정 배상이 막힐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따집니다.

신원이 드러나지 않게 서류를 꾸리려면

합의서와 배상 신청서에 꼭 들어가야 하는 인적사항과 빼도 되는 정보를 나눠, 대리인을 통한 제출이 가능한지 함께 묻습니다. 주소 대신 연락받을 곳을 따로 둘 수 있는지도 같은 자리에서 확인합니다.